"다시 태어나도 교사 하겠다는 사람이 53%에서 20%까지 떨어졌어요!"
"이지경에 아직 20%나 교사를 다시하고 싶어 한다고요?"
"아니 그 전에 다시하고 싶었던 사람이 절반이나 됐었다고?"
"자기직장을 다시 다니고 싶은 사람이 있어?"
언론은 하락치를 강조하는거 같긴 한데
보통 직장인 시선으로는 자기직업만족비율이
50%를 넘겼었다는건 정말 개쩌는걸 직업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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