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5일 오전 10시 34분께 강원 횡성군 횡성읍 한 사찰에서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 참석한 A(86)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의사 소견을 토대로 노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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