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된 계기는 김우빈 따라..." 안보현이 데뷔를 하게 된 일화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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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된 계기는 김우빈 따라..." 안보현이 데뷔를 하게 된 일화 최초 공개

뉴스클립 2024-05-15 16:5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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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배우 안보현이 배우가 된 계기를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안보현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다.

유연석과 안보현

이날 유연석은 "그래도 일단 안씨 배우보면 엄청 응원한다"라며 안보현과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밝혔다. 유연석의 본명은 안연석이다.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이어 "사실 비슷한 성향, 올드카 좋아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안보현은 "저도 11년 탔다"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보기보다 스타일이 그다지 세련되지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오늘따라 유독 보현이가 키가 커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안보현은 187cm, 유연석은 183cm이다. 이어 "내 꿈이다. 나는 178cm이다. 나 때는 작은 키가 아니었다. 요즘은 키 크단 소리 들으려면 183cm는 되어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이에 유연석은 "190cm 광수는 어떠냐"라고 언급하자, 유재석은 "광수는 키가 큰데 부럽지가 않다. 주변에 키 큰 사람 중 광수는 부러워해 본 적 없다. '저렇게 클 거면 내가 낫겠는데'라고 생각을 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유발했다.

안보현, 배우가 되기까지

이후 점심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유연석은 안보현에게 "복싱하다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올 생각을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보현은 "복싱하다가 특기생으로 학교를 가느냐, 실업팀 입단 하냐. 진로 고민을 했다"라며 "부모님이 운동 그만하길 바라셔 직업군인을 선택, 의장대 가서 고민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키가 커서 다른 직업을 해봐라'라고 해서 모델 학과를 갔다"라며 "졸업 후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당시 우빈이가 '연기를 하겠다. 서울 가겠다'라고 해서 나도 전역 후 바로 서울로 갔다"라고 고백했다.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처: SBS 예능 '틈만 나면,'

안보현은 "우빈이가 대학교 1년 후배다. 모델 일을 하다가 '배우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지' 하다가 그래서 망원동에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라고 데뷔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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