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후
"조방장 어르신, 과거에 판옥선을 설계하셨다구요?"
"그렇습니다. 영감."
"제가 개쩌는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혹시 설계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나대용이란 똘똘한 친구도 붙여드리지요."
그렇게 거북선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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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후
"조방장 어르신, 과거에 판옥선을 설계하셨다구요?"
"그렇습니다. 영감."
"제가 개쩌는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혹시 설계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나대용이란 똘똘한 친구도 붙여드리지요."
그렇게 거북선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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