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오후 2시 15분경 충남 논산 연무읍 한 위험물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논산소방서 제공
지난 14일 오후 2시 15분경 충남 논산 연무읍 한 위험물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불로 작업자 A(61)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작업동(70㎡)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발생 2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스파크 발생으로 인한 잔류가스 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세영 기자 ksy@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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