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아이사랑꿈터와 함께하는 ‘놀 권리 캠페인’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여성가족재단 아이사랑꿈터와 함께하는 ‘놀 권리 캠페인’진행

브릿지경제 2024-05-15 14:12:59 신고

3줄요약
인천시청사 전경 3
인천시청사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가 제28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놀 권리 캠페인을 펼친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6∼19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인천베이비&키즈페어’내 꿈터 홍보 부스에서 ‘모든 아동은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어요’라는 주제로 아이사랑꿈터와 함께하는‘놀 권리 캠페인’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놀고 싶을 때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인천 시민들의 놀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놀 권리에 참여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라는 캠페인 인증 이벤트와 더불어 아이사랑꿈터를 알리고, 추억의 놀이 체험 활동까지 진행된다.

또한 인천 지역 56개 아이사랑꿈터에 방문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행사가 진행된다.

사전행사는 아동과 보호자가 추억의 놀이를 즐기고, 놀이하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인천베이비&키즈페어’내 꿈터 홍보 부스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김미애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놀이는 아동의 신체적·사회적 발달을 돕는 데 굉장히 중요하기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아동의 놀 권리가 당연히 보장될 권리로 인식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아이사랑꿈터’는 가정 육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집 가까운 곳에서 만0~5세 영유아가 양육자와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용료 1000원(프로그램 신청 2000원)에 아이와 함께 놀이·체험을 하면서, 육아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