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출발해서 후딱 도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음
맨 먼저 5화에 나온 곳부터 가봄
여기인데 띠용?
공사를 하고있어서 시작부터 아쉬웠음
바로 옆에 5화의 또 다른 순례장소인 곳을 감
여기도 옆집이 밀려서 아쉬웠음
그래도 앞에 제방은 제대로였다
그래서 넨도로 사진 좀 찍었는데 베스트 샷만 추리면 다음과 같음
대충 사진 찍었는데 하필 날씨가 고보역 도착하니 구름끼기 시작해서 안좋아짐 그래도 느낌있게 나와서 나름 만족
다음으로 11화에 나온 미스즈가 카미오를 엄마로 인정하는 장소를 가봄
바다랑 산이랑 같이 보니까 거기 맞아서 좀 뭉클했음
가려고 하니까 해가 나와서 한방 찍음
근처에 애니에서 나온 신사의 도리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한 컷 찍음
멀리서 찍어서 좀 아쉽게 나옴
다음으로는 마을 쪽으로 가서 성지 3군데를 돌아봄
철길이 나온 씬에 그 곳으로 먼저 가 봄
여기는 거의 그대로
여기도 거의 안 변하고 건물의 파란 선도 그대로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여기도 목조건물이 밀려서 이렇게밖에 찍을 수 없다는게 아쉬웠음 너무 휑해서 첨엔 걍 지나칠 정도로 별거 없는 장소였음
에어 성지순례하면 유명한 곳까지 다녀오고 순례를 마침
늦잠자서 못 간 곳이 많아서 아쉬웠지만 알짜배기는 다 돌은 것 같아서 만족했음
끝으로 돌아갈 땐 고보역까지 운행하는 구형 전차 타고 돌아감 순례하고 저거까지 타니까 옛날로 돌아간 것 같았음
동선을 조금 잘못짜서 힘들었지만 만족할만한 성지순례였다
성지 참고는 여기서 했음
Key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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