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70년대에 귀화한 일본인인데 원래 성의 한자를 한국 발음으로 쓴 망절씨를 성으로 채택
아버지의 이름은 망절일랑. 아미키리 이치로 였던듯. 2012년에 작고
지금은 일본식 발음의 성으로 귀화 등록이 가능한데 70년대엔 불가능했다
어쨌든 자손대가 되니 어감때문에 다시 성을 바꿔야 하나 고민 중이라고
현재 총 9명이 있다고 한다
참고로 서장훈은 진짜 정말로 바꾸고 싶은거라면 제일 무난하게 어머니 성을 따서 유씨로 하는게 어떠냐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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