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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제공 |
소통의 날(통통데이)를 통해 지구별 교감은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및 학교의 사례 공유를 통한 문제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협력한다.
상반기 유치원(54개원)과 초등학교(84개교) 현장으로부터 나오는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밀접 부서의 팀장 및 장학사가 함께 경청하며 현장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소통의 날(通通-day)은 2022 개정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학교 자율시간 ▲학교자율과제 ▲구리남양주 미래교육 ▲학교폭력전담 조사관 및 화해중재단 지원 ▲종합감사 운영 및 주의점 ▲생존수영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협조 등 학교 자율 운영 역량을 지원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 운영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학교 평가 운영을 위한 계획 및 운영 과정을 점검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서은경 교육장은 “경청과 소통을 통해 현장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공동체로서 구리남양주교육이 성장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최달수 기자 dalsu01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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