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과 스트랩 컬러가 조화로운 ‘파텍 필립 노틸러스’ 시계는 6천만원대 Patek Philippe. ‘레이디 디 조이’ 백은 Dior.
언밸런스 아라빅 인덱스가 특징인 ‘레인 드 네이플 8918‘ 시계는 6천만원대 Breguet. 플랩 백은 Celine by Hedi Slimane.
베젤과 러그를 따라 물결처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드 빌 트레저 36MM’ 시계는 Omega. 톱 핸들 백은 Gianvito Rossi.
오벌형 옐로 골드 케이스의 ‘베누아 주얼리’ 시계,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은 Cartier.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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