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공시친다며 부모 등골 브레이킹하는 애들 특징
등골브레이커 특징
공부해야 된다고 뿌득뿌득 노량진에 감…
고시센터나 서울시 사이트에 다 나오는 정보를 굳이 노량진가서 받겠다며 감….
인강 끊어달라고 해서 끊어놓고 다 보지도 않고 방치…
공시한다면서 명절에 집에 안내려가지만, 피시방엔 매일감…
하루 빡공하면 보상심리로 2~3일을 놀고 다님….
공시한다는 놈이, 연애함…
명절에 내려가진 못하지만, 친구들과 우정여행은 다님….
공시한다는 애가, 신곡을 줄줄이 외우고 있음…
공시한다는 애가, 예능 전부 다 봄…
공시한다며 우울하다고 정신병원 다니며 병원비 존나 깨먹음…
시험치고 나면 여행보내달라며 여행가놓고는 떨어짐….
노량진에서 공부하면서도 리프레쉬 필요하다고 심심하면 방을 바꿈….
우울증으로 힘들다며 매일 술마시고, 실강만 겨우겨우 기어나감….
공부를 안해서 이해가 안가는걸, 강사의 강의력 탓을 하며, 수시로 강의를 바꿈…
반도 안푼책을 버리고 계속 새로운 책을 삼…
공시 공부를 안하고, 강의 트렌드나 해당학원에 대한 공부를 하고있음…
6개월 남았는데 공부가 안되어 있으면 빡공을 하는게 아니라 내년을 기약함…
부모님 돈을 깨어먹는데에 대해 별다른 죄의식이 없음…
부모는 자식에게 당연히 지원을 해줘야하며 오히려 금수저가 아니라 자기가 고생한다고 생각함….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용돈 필요하다고 알바를 하고 앉아있음….
1년이 멀다하고 응시 직렬을 바꿈….
사회복지나 교정, 순경이나 우정같은 직렬로 바꿔보는걸 추천해도 무조건 일행만 고집함….
하루 공부시간이 10시간이 넘는다는데 옆에서 보면 밥먹고, 담배피고, 전화한다고 수시로 나가있음…
공부를 하긴 하는데 자세히 보면 책은 안보고 강의만 맨날 보고 있음….
절대 응시 지역을 바꾸지 않고 매년 떨어져도 또 그지역에 침…
공부안하는 사람들과 친구를 이루고 매일 놀고 다님…
독서실 이용시간과 게임방 이용시간이 비슷함…
공부보다 여자많은 스터디나 모임에 관심이 많음….
맨날 교순소 타령하며 타직렬 비웃지만 자기는 공시생인걸 망각하고 있음…
매년 떨어지면서도 “공시 그거 고딩도 다 붙어 ! ㅋㅋ” 라며 공부를 안함..
낙방한 이유를 공부부족이 아니라 당해 하필 그 지역 컷이 높았다는 식으로 다른 이유를 찾음…
자기객관화가 부족하여 자기가 머리가 나쁘다는걸 인정을 못함…
포기할 시기에 포기를 못하고 공시를 붙잡고 있음…
도서관에 매일 출근도장 찍지만 개드립글은 전부 봐서 회색으로 바뀌어 있고 공무원 갤러리 지분도 엄청 높음…
해당직렬 카페에 안본 글이 없고 합격후기등 각종 글은 통달할 정도로 보지만, 책은 안봄…
기본강의 다 봤고 이제 혼자 문풀하고 기본서 돌릴때가 되어도 어째서인지 노량진을 안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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