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Wegner Heart Dining Set 원탁을 중심으로 튤립이 피어나듯 의자를 배치하면 나만의 공간이 모두의 서재로 변모한다.
Aluminium Shell Lamp, Henri Mathieu 프랑스 디자이너 앙리 마티외가 디자인한 알루미늄 소재의 70년대 빈티지 조명.
〈The Outlands, Selected Works〉 미국 컬러 사진의 선구자 윌리엄 이글스턴(William Eggleston)의 작품집. 이보다 멋진 작품집이 있을까.
〈Edward Hopper’s New York〉 에드워드 호퍼의 감흥을 서재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휘트니 미술관의 방대한 자료, 수백 개의 작품과 일러스트레이션 이미지가 수록된 책.
카라라 · 화병 · 음영, Nave Nave Fenua ‘카라라 채석장에서 발견한 손’이라는 모티프에서 만든 오브제 화병.
Secretary Desk, Børge Mogensen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 뵈르게 모겐센의 데스크장. 좁은 거실에서 책장 겸 혼자만의 독서 테이블로 쓰기에 최적이다.
Saturnus, Raak 달처럼 공간을 은은히 밝혀 평안함을 더해주는 테이블 램프.
Moot Book Holder, 김다은 책을 세워두는 동시에 책갈피로 쓸 수 있는 오브제. 공간 무드를 전환하기에도 좋다.
〈스틸 컷: 김한용 아카이브〉 50~60년대 한국영화사의 한 축을 500여 장의 시각 자료로 남긴 유일한 사진집.
출판사 ‘이안북스(Iannbooks)’ 발행인. 예술 · 전시가 있는 서점 ‘더레퍼런스(The Reference)’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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