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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경로당에서 노인들이 급식과 청소 활동을 하면서 조리 도구에 의한 사고 위험성 예방과 가스누출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 경로당 활동 시 넘어짐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경고문을 스티커로 제작 상시 볼 수 있도록 부착하여 사고 발생 예방을 방지하기 위하여 펼치는 사업이다.
공주시 관내 433개 경로당 중 1차로 급식 경로당 270개, 청소 57개 경로당에 5월 말까지 부착을 완료하고, 2차로 모든 경로당에 안전스티커를 부착하여 노인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게 할 계획이다.
그동안 사업별·지역별 담당자를 통해 활동의 위험성 요인을 찾아내고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자 안전사고 예방 핵심 문구를 찾아 해당 경로당에 부착함으로써 '안전 한국' 정책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현재, 노인 일자리 사업장인 경로당은 2만 명이 넘는 고령의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공주시노인회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770명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안전교육 6시간을 실시한 바 있으며, 담당자 출장 시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참여자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별 팀장(34명)에 대한 안전교육을 매월 실시하는 등 현장에서 침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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