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고 모 씨,
고 씨가 범죄 대상으로 삼은 건 어린 학생들이었습니다.
채팅 앱과 SNS 등을 통해 청소년들을 꾀었습니다.
돈을 주며 음란 영상과 사진을 요구했고, 받은 뒤엔 더 노골적으로 변했습니다.
욕설과 협박이 이어졌고 혹시라도 알려질까, 불안감에 쫓긴 어린 학생들은 고 씨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 씨가 제작한 2천 개가 넘는 사진과 동영상 압수물을 분석했는데 피해자는 전원 미성년자.
무려 73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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