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오빠들의 영향으로
딥퍼플, AC/DC 등 각종 밴드의 음악을 듣다가
메탈밴드 기타리스트로 음악 활동 시작
하지만 기획사에서 스타일로 억까를 당하고
결국 댄스가수로 정식 데뷔하는데
헤어지는 기회'와 현명한 선택으로 히트 치고
온갖 행사를 섭렵했으나
하지만 3집에서 원하던 락 발라드를 시도하고
곡의 노잼 이슈로 섭외 끊김ㅠㅠ
그러나 이후 나온 곡이 GOAT 티어스...
본인이 쓴 곡이 아니라 저작권료는 안 나왔지만
대신 실연료료 억대를 벌었다고ㅋㅋ
락의 대모 소찬휘 말씀하시기를
버티는 것이 곧 락이다...
한때 변절자라고 락커들한테 까였다지만
소찬휘야말로 진정한 락스피릿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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