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팬미팅에 日 들썩 "괴물급 퍼포먼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베이비몬스터, 첫 팬미팅에 日 들썩 "괴물급 퍼포먼스"

조이뉴스24 2024-05-14 17:18:04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일본에서 데뷔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현지 주요 매체들이 이를 집중 조명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1, 1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 IN JAPAN'을 개최했다. 양일 준비됐던 2만석과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 오픈한 좌석까지 2만 6천 석을 꽉 채운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베이비몬스터가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콘서트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 IN JAPAN'을 열고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연 후 산케이 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니혼테레비뉴스, 오리콘, 롤링스톤 재팬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이를 앞다퉈 다뤘다. 핸드마이크를 들고 완벽한 라이브를 펼친 멤버들의 실력을 치켜세우는가 하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뜨겁게 달아올랐던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특히 산케이 스포츠는 "괴물신인 베이비몬스터, 일본 첫 상륙!"이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괴물급 퍼포먼스로 관객을 열광시켰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기도. 또 정식 진출 전 일본 아레나 공연장 입성에 이은 전석 매진, 'SHEESH' 유튜브 뮤직비디오 최단 신기록 등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40여 일 만에 써낸 성공적 커리어들을 조명했다.

아울러 일본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이들의 일정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활약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실제 베이비몬스터는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TV아사히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NHK 'Venue101',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등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한다. 8월에는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에 오른다.

한편 데뷔 첫 팬미팅 투어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베이비몬스터는 6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어 6월 15일 싱가포르, 6월 23일 타이페이, 6월 29·30일 태국 방콕 등 총 5개 도시, 7회 공연을 통해 글로벌 저변을 확장한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