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엄청 벌지만.." 미국에서 월 1300만 원 버는 30대 남성, 갑자기 한국행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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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엄청 벌지만.." 미국에서 월 1300만 원 버는 30대 남성, 갑자기 한국행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유

뉴스클립 2024-05-14 16:5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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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미국 이민 10년 차 남성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미국 이민 10년 차라는 30대 남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미국 이민' 10년 차 셰프 "썸녀 때문에 한국행 고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날 이 암성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일식 헤드 셰프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국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게 될 기회가 생겼는데, 사업과는 별개로 결혼은 한국인과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서장훈과 이수근이 의뢰인의 미국 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자, 남성은 "월수입이 1300만원이며, 가게를 인수하게 되면 그 이상의 수입이 발생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남성은 새로운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닌, 현재 일하는 가게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가게를 운영하게 될 예정이라며 "그간 미국에서 노력이 결실을 보이는 상황이다. 적어도 3만~4만 불 정도의 수익을 볼 것 같다"라고 전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러나 남성은 최근 한 여성을 만나게 되며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지 고민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썸녀에게도 이 사실을 공개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내게 적극적으로 '한국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사를 표했다"라고 알렸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지만, 사업 때문에 고민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남성은 "썸녀가 챙기기 전부터 고민했던 부분이며, 성공한 만큼 타국에서의 생활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남성의 선택에 대해 만류했다. 특히 이수근은 "우리는 너의 고민에 대한 대답이 나왔다. 썸녀에게 너의 생활을 제대로 보여주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 비행기를 끊어주고 한번 초대해라"라고 조언을 건넸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고민해결 프로그램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현재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약 1%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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