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부캐 '입자' 변신··· 게스트하우스 첫 경험 "연습생 시절 숙소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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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부캐 '입자' 변신··· 게스트하우스 첫 경험 "연습생 시절 숙소 떠올라"

비하인드 2024-05-14 16:4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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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오티비 제공 사진=오오티비 제공

[비하인드=김영우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새 부캐 ‘입자’로 변신하고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로 떠난다.

14일(오늘)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세입자’에서는 ‘월클 아이돌’ 트와이스 지효가 게스트하우스 로망 도장 깨기에 나선다. “이제부터 지효가 아닌 ‘(세)입자’라고 불러 달라”며 남다른 텐션으로 등장한 지효는, 제주도 성산읍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 입실, 사장님을 비롯한 숙박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게하’에 정말 와보고 싶었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또 2층 침대로 이뤄진 침실을 살펴보고는 “연습생 시절 숙소가 떠오른다”며 추억에 젖기도.

이후 지효는 즉석에서 숙박객들과 ‘카풀’에 성공해 제주 여행에 나서는가 하면, 게스트하우스에서 ‘포틀럭 파티’에도 참여, ‘세입자’ 첫 회부터 역대급 ‘인싸’ 호스트로 거듭난다. 새로운 ‘여행 메이트’들과 함께하는 차 안에서 지효는 “나와 다른 사람을 살았던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걸 재밌어 하는 편”이라며, “연예인을 안 했다면 게스트하우스를 많이 돌아다녔을 것 같다”며 새로운 ‘부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 또 지효는 아름다운 오션뷰가 보이는 길거리에 자리를 잡고 구운 오징어와 ‘낮맥’을 즐기며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가 하면, 게스트하우스에서 진행된 파티 중 ‘트와이스’를 언급하는 일행들에게 “그 친구들을 잘 모른다, 난 ‘여행 유튜버’라고”라는 너스레를 떨며 새로운 ‘부캐’와 세계관을 강력히 지키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평범한 20대로 돌아가 새로운 사람들과 마음껏 소통한 지효의 첫 게스트하우스 체험기는 14일(오늘)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세입자’는 그간 신선한 기획과 통통 튀는 발상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흥행시켜온 오오티비(대표 이현숙)의 ‘~하는 자’ 콘셉트를 잇는 예능. 오오티비는 비투비 이창섭이 다양한 전국 대학 학과를 리뷰하는 ‘전과자’부터 대세 개그우먼 엄지윤이 각종 VIP 서비스를 체험하는 ‘상팔자 : 매일 VIP 되는 여자’, 각 지역 대표 출연자들의 지역 부심 배틀 토크쇼 ‘대표자 : 지역을 대표하는 자’, 대세 배우 이이경이 각종 ‘역’을 리뷰하는 ‘전역자 : 전 세계 역을 리뷰하는 자’, 무인도 릴레이 생리얼 개척 예능 ‘무이자 : 무인도에서 이어 사는 자’ 등을 통해, 프로그램마다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릴레이 히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하는 자’ 세계관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세입자’가 선보일 취향저격 콘텐츠에 기대감이 모인다.

트와이스 지효가 부캐 ‘입자’로 출격하는 ‘세입자’는 14일(오늘)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오오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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