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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CI. (사진=하이트진로) |
맥주 부문 1분기 매출은 19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5억원에서 7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소주 부문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난 3748억원을 달성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434억원에 그쳤다. 전체적인 시장 규모 축소가 소주 실적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회사 측은 신제품 진로골드 출시로 2분기 판매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송수연 기자 ssy12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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