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아름다운 지중해를 품고 있어 튀르키예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보드룸(Bodrum). 지난 2일, 이곳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보드룸(Mandarin Oriental Bodrum)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10주년을 기념해 파라다이스 베이와 루카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두 개의 신규 빌라 ▲아리아 빌라▲알리샤 빌라가 새롭게 공개됐다.
아리아 빌라(Arya Villa)는 총 3개의 스위트룸과 드넓은 테라스, 그리고 프라이빗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함께 소개된 알리샤 빌라(Alisya Villa) 역시 7개의 스위트룸과 프라이빗 수영장, 최고급 천연 목재로 마감한 가구 및 개인 테라스가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0주년을 맞아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도 기념 메뉴를 선보인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하카산 (Hakkasan)에서는 10주년 한정판 메뉴인 클래식 딤섬 세트, 해산물 플래터, 그리고 하카산의 시그니처 요리인 북경 오리 등을 맛볼 수 있다.
또, 현지인들 사이에서 더 유명한 페르디 바바(Ferdi Baba)에서는 에게 해안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세련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에게안 요리를 선보인다.
스위트룸을 예약한 고객에게만 주어지는 ‘웰니스 오퍼’도 만나볼 수 있다. 건강한 재료를 엄선해 준비한 디톡스 음료부터, 마사지, 피트니스 세션, 맞춤 요가 클래스 및 고급 스파 트리트먼트까지 이 모든 것이 포함된 혜택을 올 인클루시브 (All-Inclusive) 패키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만다린 오리엔탈 보드룸의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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