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지난 11일 광산구청 및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여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4 러시아어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첫 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광산구의회 박미옥 의원, 광산구청 송옥희 과장과 외국인 주민, 고려인마을활성화팀 채와라 팀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과정은 7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총 10차시 2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하며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외국인을 대상이다. 양성과정은 7월경에 2기를 추가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송옥희 광산구청 과장은 “참여하는 학습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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