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학생들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설립한 기숙사."
"250개의 방 전부 비우라는 일방적 통보."
"정부기관과 올림픽 조직위 숙소로 쓸 예정."
"파리 올림픽 앞둔 상황이라 파리 숙소들 월세 미쳐날뛰는 중."
"취재가 시작되자 심사를 거쳐 일부 학생들의 체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 밝혀."
만리타향에서 고생하는 학생들 기숙사에서 쫓아내고 올림픽 조직위 숙소로 쓰는 게 맞냐...?
파리에서 그런 방침 냈다고 해도 이런 건 교육원 측에서 보호해줘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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