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 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7년 만 재혼…"힘 모아 살아갈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랑일 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7년 만 재혼…"힘 모아 살아갈 것"

엑스포츠뉴스 2024-05-14 13:38:58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랑일 뿐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출신 김민우가 26일 재혼한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김민우가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보다 앞서 김민우는 지난달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신부는 저의 오랜 친구다. 딸에게는 엄마같은 언니"라면서 "열심히 함께 힘을 모아 잘 살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1969년생으로 만 55세가 되는 김민우는 1990년 '사랑일 뿐야'로 데뷔해 '입영열차 안에서', '친구에게', '휴식같은 친구'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수입 자동차 딜러로 활동 중이다.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아내가 2017년 희귀 질환인 혈구 탐식성 림프 조직구증으로 세상을 떠나며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조금씩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사진= 김민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