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신윤정 기자] 자가출판 플랫폼 부크크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글쓰기 무료 클래스를 실시한다.
부크크 클래스. (사진=부크크)
부크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서비스인 ‘부크크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부크크 클래스'는 작가를 꿈꾸는 일반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 장르별 특화된 글쓰기 특강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설재인(소설), 양안다(시), 금정연(에세이), 정무늬(웹소설), 김선영(글쓰기 일반), 정숙영(여행서), 김경일(표지·내지 디자인) 등 각 분야별 전문 작가들의 실전 노하우를 연재 형식으로 제공한다.
이달 14일 설재인 작가의 ‘쉬운 첫 문장 쓰기’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며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작가별 Q&A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회원 가입 없이도 부크크를 방문하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한건희 부크크 대표이사는 "자가 출판 플랫폼인 부크크가 10년 동안 운영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회원분들의 소중한 꿈"이라며 "10주년을 맞아 부크크를 이용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표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실질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쓰기 특강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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