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사람은 다르네"... 장윤정·정동원·유재석, 입 떡 벌어지는 축의금 액수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돈 많은 사람은 다르네"... 장윤정·정동원·유재석, 입 떡 벌어지는 축의금 액수는?

오토트리뷴 2024-05-14 10:33:12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최근 스타들의 연이은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과거 거액의 축의금으로 이목을 끌었던 스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정, 정동원, 유재석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SNS, KBS '싱크로유')
▲장윤정, 정동원, 유재석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SNS, KBS '싱크로유')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에서 홍종선 기자는 “가수 장윤정이 11년 전, 팬클럽 내에서 1호 부부가 탄생하자 사비로 거금의 축의금을 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장윤정은 팬미팅을 진행하던 도중 “남녀가 함께 다니면 정든다. 만약 여기서 결혼하는 커플이 나오면 첫 커플에게 축의금 1,000만 원을 주겠다”고 농담 삼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은 물론 축가까지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정동원 역시 최근 방송인 붐의 결혼식에서 축의금 100만 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에 정동원은 “평소에 붐형이 잘 챙겨줬다”고 말하며 “축하해 주는 마음으로 냈다”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장윤정, 정동원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KBS2 '자본주의학교')
▲장윤정, 정동원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KBS2 '자본주의학교')

MC 유재석 또한 방송인 박수홍의 결혼식에서 거액의 축의금을 전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수홍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우동살이> 에 출연해 “재석이는 미친놈이야. 다른 것보다 축의금을”이라며 유재석을 언급했다.

박수홍은 “내가 월세로 갔으니까 재석이가 월세 보증금을 내준다고 하더라. 괜찮다고 했더니 ‘내가 그러면 안 그럴 거야? 편하게 생각해. 왜 그래’라고 하더라. 걔가 너무 형 같았다”며 유재석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홍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준 것에 대해 유재석은 “내가 힘들 때 수홍이 형이 많이 챙겨줬다. 형 차에서 많이 울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은 “의지할 데가 없었는데 수홍이 형이 힘내보자며 ‘형 하는 프로그램에 얘기해 보겠다’고 말하곤 했다. 그 마음이 아직도 고맙다”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많은 사람들은 다르네", “역시 연예인들 축의금은 남다르네”, “정동원은 어린 나이에 통이 크네”, “축의금 액수보다 저런 깊은 인연들이 더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hj2@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