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변우석, 김혜윤 들어 안았다…설레는 '돌발 스킨십'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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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변우석, 김혜윤 들어 안았다…설레는 '돌발 스킨십' ('선재 업고 튀어')

뉴스컬처 2024-05-14 10: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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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변우석이 김혜윤에게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선보인다.

14일 유튜브 채널 '[12화 선공개] 김혜윤에게 멋지다는 말 듣고 싶었던 변우석의 FOX 행동 (ft.이거 안 본 사람이랑 겸상X) #선재업고튀어 EP.1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tvN drama' 영상 캡처

영상은 이클립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류선재(변우석 분)과 임솔(김혜윤 분)이 다정하게 걷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류선재는 임솔에게 바라는 말이 있는 듯 "근데 아무 말도 안 해줄 거야? 멋있다, 감동했다 뭐 그런 뻔한 말들을 해줘야지"라며 재촉했다. 임솔이 "당연히 멋있었지"라고 답하자 그는 얼만큼이냐고 물었다.

이에 임솔은 팔을 쭉 뻗으며 "이만~큼"이라고 표현했고, 류선재는 갑작스레 그를 들어 안아 벤치 위로 올렸다. 이후 류선재는 능청스럽게 "이만큼이나? 와~ 엄청 멋있었나보네"라고 말해 임솔을 미소짓게 했다.

이내 두 사람은 나란히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류선재가 "너 돌아가면 '스무살 임솔'한테 노래를 불러줘야 되나? 그럼 나한테 반하려나?"라고 말하자, 임솔은 "나 보여주려고 노래한 거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류선재는 "그럼. 그리고 한 번 쯤은 다시 무대에서 노래해보고 싶었어"라며 "정말 내 마음이 움직인 건지 내 미래를 알게 돼서 그런 건지 잘은 모르겠는데…확실한 건 가슴이 뛰어"라고 답해 노래에 대한 피어오르는 열정을 고백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 12화는 14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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