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영천시는 배우 정호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정호빈은 2026년 5월까지 영천의 문화, 관광, 농·특산물 등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는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한 뒤 여러 TV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 방영된 KBS 사극 '고려 거란 전쟁'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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