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마이진·김다현…'현역가왕' 서울 공연, 안방에서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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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마이진·김다현…'현역가왕' 서울 공연, 안방에서 감상한다

뉴스컬처 2024-05-14 09: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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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현역가왕'을 브라운관에서 다시 만난다.

MBN은 지난 4월 20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첫 번째 서울 공연 실황을 14일 단독으로 중계한다.

사진='현역가왕' 서울 콘서트 공연 영상 캡처
사진='현역가왕' 서울 콘서트 공연 영상 캡처

지난 '현역가왕'의 서울 콘서트에는 총 1만 8천 명 이상의 팬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이에 TOP7은 레전드 무대를 총출동시키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이들은 방송 속 화제의 무대를 재현하는 것은 물론, 남다른 스케일의 단체 무대와 특별 게스트 요요미, 조정민, 강혜연, 김양과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선보였다.

먼저 TOP7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은 '현역가왕'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단체복을 맞춰 입은 채 당찬 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노래하며 춤추며', '못 찾겠다 꾀꼬리' 오프닝 송을 통해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뛰어난 화음을 자랑했다.

또한 TOP7은 경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레전드 무대들을 재현했다. 전유진 '숨어우는 바람소리', 김다현 '행운을 드립니다+풍악을 울려라', 마이진 '빈손', 린 '이야', 마리아 '천년바위', 박혜신 '연정', 별사랑 '사내' 등 연달아 펼쳐진 무대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TOP7은 엔딩 무대에서 관객석으로 출동해 팬들과 깊게 교감했다. 이들은 '그대 내 친구여'를 엔딩곡으로 선정, 곡명과 동일한 마지막 구절을 절절히 부르며 팬들에 대한 마음을 아낌없이 전했다. 이들의 환상적인 무대는 14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는 광주, 부산, 전주, 인천, 대구, 울산 공연을 남겨둔 상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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