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겁네…뉴진스, 日 도쿄돔 팬미팅 티켓 동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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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뜨겁네…뉴진스, 日 도쿄돔 팬미팅 티켓 동났다

뉴스컬처 2024-05-14 08:3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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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일본 도쿄돔 팬미팅이 매진됐다.

14일 어도어(ADOR)에 따르면 내달 26~27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 2회차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다.

뉴진스 팬미팅 포스터. 사진=어도어
뉴진스 팬미팅 포스터. 사진=어도어

이들은 해외 아티스트로써 최단기간인 데뷔 1년 11개월 만에 도쿄돔에 입성한다. 일본에서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8월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메인 무대에 올랐고, 최대 연말 가요제 '홍백가합전'에도 초대돼 스페셜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또한 '일본 레코드 대상' 연말 무대에서도 3곡 완곡 공연을 펼치며 현지에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들은 6월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을 발매한다. 해당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upernatural'과 수록곡 '라잇 나우'(Right Now) 그리고 각 곡의 연주곡(Instrumental) 등 총 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Supernatural'은 세계적인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노래다.

앞서 뉴진스는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히로시 후지와라(Hiroshi Fujiwara) 등 문화예술계 거장들과 잇단 협업 소식을 전하며 역대급 일본 데뷔를 예고했다. 현재 일본 도쿄 대형 쇼핑몰 시부야109에 뉴진스의 대형 사진이 내걸리고,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4일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윗'(How Sweet)을 발매하고 한국에서 먼저 컴백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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