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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 1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7%(유료가구 기준), 최고 6.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3.8%,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이 죽게 되는 날짜를 알게 된 류선재(변우석)와 곧 미래로 돌아가야 하는 임솔(김혜윤)의 애틋하고 달콤한 연애가 그려졌다. 류선재와 임솔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지만 두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 달뿐이었다. 류선재는 임솔에게 "난 1분 1초가 아까워 지금. 그러니까 마음 숨기지 말고, 숨지 말고 맘껏 좋아만 하자"라면서 "한 달 뒤에 너 돌아가면 거기서 만나. 부지런히 달려갈게. 네가 있는 2023년으로"라는 말로 변치 않을 사랑을 약속했다.
하지만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둘에게 위기가 드리웠다. 비디오방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비밀 데이트를 가족에게 들키며 때아닌 결별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또한 김형사(박윤희)는 임솔이 전해준 단서를 토대로 연쇄살인마 김영수(허형규)를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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