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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전년도 피해가 컸던 혹명나방을 포함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 5억 3천만 원을 확보, 벼 재배 농가 3천705ha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무인방제기(드론, 무인헬기)를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 사업을 벼 재배 농가 2천930ha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희망 농가는 오는 5월 24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으로 접수하면 되고, 7~8월(벼 출수기)에 공동방제기로 들녘, 마을별 적기 방제를 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기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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