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중급유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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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중급유기 근황;

시보드 2024-05-14 01:4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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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텔스기인 F-117나 특수한 각종 항공기들을 설계한 스컹크웍스 설계팀의


차세대 공중급유기 랜더링이 방금 공개되었음


딱 봐도 민항기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 공중급유기하고는 완전히 다르게, 특히 스텔스를 고려한 설계가 되어있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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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각종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의 정밀도와 사거리를 늘리고 있으며


다른 전력들의 작전범위도 점점 늘리고 있다보니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기지의 숫자가 줄고, 점점 더 긴 항속거리와 더 많은 공중급유기의 수량이 요구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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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중국 항공전력들도 스텔스기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대량으로 배치하기 시작하다 보니


중국군의 저피탐 항공기가 미군의 공중급유기나 조기경보기 등 


고가치 자산을 사냥하려 침투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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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군은 F-22와 F-35의 스텔스성을 유지할 수 있는 스텔스한 외부 연료탱크에도 기웃거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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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은 얼추 스텔스한 무인기를 공중급유기로 사용하기 위해 도입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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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의 B-21 폭격기나 형상이 공개되지 않은 차세대 전투기에 긴 항속거리를 요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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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의 차세대 공중급유기가 저런 스텔스한 설계와 생존장비들을 떡칠한 것도


중국과의 분쟁으로 인한 높은 위협강도의 작전구역에서


적의 탐지를 최대한 피하며 생존성을 갖추기 위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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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높은 네트워크 능력도 함께 요구하고 있는데,


전장의 상황을 파악함으로서 생존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스텔스성을 이용해서 기존 공중급유기는 접근할 수 없는, 적에게 더 가까운 위치에서도 아군에게 공중급유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서인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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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텔스한 공중급유기는 스컹크웍스 설계팀만의 독창적인 요소가 아니고


미 공군과 다른 업체에서도 여러 시안과 컨셉이 나오고 있는 일관성 있는 요구사항임



대충 미 공군은 중국군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을 계속 보여주고 있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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