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한 '재혼 상대와 3번 이상 만난 후 교제를 중단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33.8%가 '자신에 대한 우선순위가 낮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차 한 잔 사지 않을 때'라고 답한 비율 역시 31.3%에 달해 2위를 기록했으며 3위는 '약속을 계속 미룰 때' (17.1%), 4위는 '말을 함부로 할 때' (11.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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