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까지 이겨냈는데..' 배우 황보라, 출산 코앞에 두고 너무 안타까운 소식 직접 전했다 (+의사 소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난임까지 이겨냈는데..' 배우 황보라, 출산 코앞에 두고 너무 안타까운 소식 직접 전했다 (+의사 소견)

뉴스클립 2024-05-13 23:23:33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배우 황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안타까운 상태를 진단받았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웤톡'에는 '임신 33주차 황보라, 오덕이(태명)가 역아라구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 태아 '역아' 판정.. "아기 마음으로 그럴 수 있어"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이날 영상에서 황보라는 "백일해 주사를 맞으러 병원에 왔다. 오늘 신랑이랑 제가 맞고, 오덕이를 맞이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될 것 같다. 저희 어머님 아버님도 전부 주사를 맞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황보라는 초음파 검사를 받던 중, 태아가 거꾸로 뒤집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황보라가 "아이가 거꾸로 뒤집혔다. 지금 역아인 거냐. 지난번엔 괜찮았는데 갑자기 왜 그러냐"라고 묻자, 의사는 "아기 마음이다. 갑자기 홱 돌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거꾸로 있어도 수술하면 된다. 다음번에 또 돌아올 수 있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3주 후, 황보라는 다시 병원을 찾았고, 태아의 위치가 다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다행이다"라며 안심했다. 의사는 아이의 발달 상태에 대해 "2.2kg이다. 38주 차에는 3.2kg은 될 거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는 몸무게다. 앞으로 1주일에 200g씩 큰다"라고 알렸다.

앞서 지난해 11월,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당시 황보라는 "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만 싶고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이런 사랑을 처음 느껴본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유튜브 '웤톡'
유튜브 '웤톡'

황보라, 출산 예정일 '5월 23일'

최근 황보라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출산 예정일을 공개했다. 그는 D라인을 공개하며 "출산까지 한 달 남았다. 5월 23일로 잡았다"라고 알렸다. 그는 "수술할지 자연분만할지 고민했는데 제왕 절개하기로 했다"라고 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에 김지민이 "자연분만 시도는 해보지"라고 하자, 황보라는 "시도하고 안 되는 것 보다는 처음부터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걸어 나올 때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겁이 나서. 그리고 노산이라서 의사 선생님이 제왕절개하자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