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파자마 파티서 기안84에 뜬금 고백 "기안이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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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파자마 파티서 기안84에 뜬금 고백 "기안이를 사랑한다"

메디먼트뉴스 2024-05-13 22: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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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모델 한혜진이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서 진행한 파자마 파티에서 가수 기안84에 대한 뜻밖의 고백을 했다.

13일 업로드된 '39금주의 입만 열면 아찔한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의 파자마 파티' 영상에서 한혜진은 박나래, 풍자, 엄지윤을 초대해 홈파티를 진행했다.

한혜진은 손님들을 위해 진수성찬을 차려냈으며, 안주를 담은 화려한 3단 접시를 공개했다. 이에 엄지윤은 "이게 성공한 사람의 삶이구나"라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톱모델의 정석"이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손님들은 한혜진의 집에 초대받은 것에 사실에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박나래는 "이 집에 들어오려면 남자를 끼고 들어와야 한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풍자는 "(남자는) 프리패스라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윤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를 팔을 잡으며 얇다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상의보다는 바지 쪽을 내리려는 모습에 모두의 만류에 의해 복근 공개는 미루게 되었다.

이후 한혜진은 손님들이 홍천 집에 기안84만 초대했다고 따지자 "기안이를 사랑한다"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이에 박나래는 "기안84랑 키스할 수 있냐?"라고 도발했고, 한혜진은 거친 욕설을 뱉은 후 "너 남동생이랑 키스할 수 있냐?"라고 분노 섞인 발언을 했다.

한혜진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분노 섞인 발언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혜진의 진심 여부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으며, 파티의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튀어나온 발언이었을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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