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정부에서 집값을 잡기위해 양도세를 대폭 강화했던게 오히려 독이 되었다고함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더라도 세금때문에 대폭 비싼 가격에 내놓고 >> 주택가격이 올라간 가격에 거래 >> 강남이 먼저 폭등하고 이후 주변까지 가격 폭등 >> 수도권 전체로 퍼짐
이런 싸이클로 갔고, 종부세 강화되어도 집주인들은 어차피 팔면 세금 떼려먹으니까 버티거나 훨씬 비싼 가격에 판것
실제로
실제로
2021
년
부동산
가격이
가장
폭등하던
시절
그래프임
매물은
4
개월동안
12000
건이
늘정도로
늘었고
서울
거래량도
3,4
천건대로
매우
적었으나
(
현재가
4500
건
)
가격은
두배이상
대폭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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