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있었을 거 같은데.." 유재석, 톱 MC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방송 도전하고 있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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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있었을 거 같은데.." 유재석, 톱 MC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방송 도전하고 있는 '진짜 이유'

뉴스클립 2024-05-13 18:0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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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방송인 유재석이 계속 도전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돌아온 가짜의 삶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핑계고' 콘텐츠에는 홍진경, 지석진,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못해, 이겨내야 한다"

유튜브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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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유재석을 보며 "여기까지 오려면 자기 관리부터 시작해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유재석은 "늘 얘기 드리지만 엄청나게 노력한다. 저뿐만 아니라 다들 노력한다. 노력을 안 하면 될 수가 없다"라고 전했다.

지석진은 "얘의 장점은 안주하지 않는다는 거다. 유튜브 이쪽이 새로운 트렌드 아니냐, 트렌드 한 거 안 해도 솔직히 그냉 톱 MC인데 조회수 떠나서 유튜브 진출을 했다"라며 유재석의 행보를 칭찬했다.

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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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역시 "(유재석) 오빠 입장에서는 부담이 있었을 텐데 이겨내고 도전한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 '왕관의 무게'라는 게 있지 않나. 사실 우리가 해서 안 되는 것과 재석 오빠가 해서 안 됐을 때 대미지는 진짜 더 크게 느껴질 거다"라고 보았다.

유재석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주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거다. 그걸 나도 안다"라며 "하지만 이 생각에 빠지면 아무것도 못 한다. 이겨내야 한다. '결과로 보여주겠어'가 아니라, '오케이 그럴 수 있어, 망하면 나는 욕먹어, 그 대미지에 상처 입을 거야, (그래도)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의 말을 듣던 지석진은 "진짜 난놈이다"라며 감탄했다. 홍진경도 "실패해도 괜찮은 게 겸손한 거다"라고 호응했다.

유튜브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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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현재 활동은?

한편 유재석은 1972년생으로, 올해 52세다. 그는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유재석은 대한민국 방송계 역사에 전무후무한 '19회 대상 수상'을 기록한 방송인으로,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튜브 '뜬뜬'
유튜브 '뜬뜬'

현재 유재석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면 뭐하니?', '런닝맨', '틈만나면', '싱크로유'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업로드되고 있는 웹예능 '핑계고'의 진행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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