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청, 더 많은 관광객 유치 위해 골프·다이빙·웰니스 테마, 팡아·뜨랑 등 새 관광지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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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더 많은 관광객 유치 위해 골프·다이빙·웰니스 테마, 팡아·뜨랑 등 새 관광지 알릴 것”

투어코리아 2024-05-13 15:58:58 신고

180만 한국여행객. 3500만 외국관광객 유치 목표
(좌측부터) 태국관광청 파타나퐁 퐁텅짜른 한국사무소 소장, 추윗 시리웻차꾼(Mr. Chuwit Sirivajjakul) 동아시아 지국장, 솜르디 칫쫑(Ms. Somradee Chitchong) 국내 마케팅 부청장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태국관광청이 올해 한국 여행객 180만명을 포함해 해외관광객 350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러한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팡아, 뜨랑, 카오락 등 새로운 관광지는 물론, 골프, 다이빙, 서핑, 버드 와칭, 웰니스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상품을 적극 알려 나갈 방침이다.

태국정부관광청 솜르디 칫쫑(Ms. Somradee Chitchong) 국내 마케팅 부청장과 추윗 시리웻차꾼(Mr. Chuwit Sirivajjakul) 동아시아 지국장이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SITF)’의 태국부스에서 이같이 태국관광 현황과 관광객 유치 목표, 새롭게 알려 나갈 관광지 등을 적극 알렸다.

관광객 유치 현황을 살펴보니

태국 관광청의 올해 해외관광객 유치 목표(3500만명) 중 현재까지 지금 1,200만명이 태국을 찾았다.

한국의 경우 180만명 목표로, 현재까지 70만여명이 태국을 찾아 중국(250만명, 1위), 말레이시아(130만명, 2위)에 이어 최다 방문국 3위다.

태국정부관광청 솜르디 칫쫑(Ms. Somradee Chitchong) 국내 마케팅 부청장

특히 1~3월에만 해도 평균 하루에 6천 명의 한국인이 태국을 방문했으며, 이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목표로 한 180만명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국-태국을 잇는 항공편이 많이 회복한 것이 주효하다. 지금 현재 2019년도 코로나 이전의 수준으로 거의 100% 복귀가 된 상태다.

푸켓 외에도 팡아, 뜨랑, 카오락 등 새로운 여행지 알려나갈 것

더 많은 한국인들의 방문을 위해 푸켓의 빠똥 비치 말고 새로운 여행지를 많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트레블 마트도 푸켓이 아닌 팡아에서 오는 6월 6일에서 7일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팡아, 카올락 지역은 푸켓 근처에 있는 만큼 트레블 마트를 계기로 한국인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태국관광청 추윗 시리웻차꾼(Mr. Chuwit Sirivajjakul) 동아시아 지국장

‘팡아’는 에코투어리즘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육로, 배로 접근하기 좋고 두리안 등 과일도 유명하다. 팡아 지역의 ‘꼬 시밀란’은 특히 다이빙 스폿으로 유명하다. 팡아는 푸켓공항에서 50분 거리에 있으며, ‘꼬 시밀란’은 팡아에서 50분 스피드보트로 더 이동하면 닿을 수 있다.

솜르디 칫쫑 부청장은 “팡아 시밀란 지역은 유러피언들에게 인기 높은 곳이지만, 이제 한국인들도 더 많이 오길 바란다”먀 “5성급 호텔, 골프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허니무너들, 가족 여행객 모두 즐기기 좋은 곳”이라고 소개했다.

스포츠,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테마 여행 상품 갖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스포츠, 쿠킹클래스, 웰니스 등 다양한 테마 여행도 적극 알린다.

최근 한국 신세대들이 다이빙을 하러 태국을 찾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다이빙 목적지로 팡아(Pang-nga), 뜨랑(Trang), 라논(Ranong) 등을 소개했다.

팡아 /사진-픽사베이
팡아 /사진-픽사베이

추윗 시리웻차꾼 동아시아 지국장은 “팡아 등은 미얀마하고도 가깝고 그쪽 해변이 아주 아름답다”며 “아름다운 해변은 물론 다이빙 등 스포츠 투어리즘을 즐기기 좋다”고 전했다.

또 뜨랑 지역은 캄보디아에 있는 다른 지역이나 태국의 다른 지역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를 관찰하는 ‘버드 와칭’, ‘서핑’ 등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이나 프리 다이빙 클래스, 쿠킹 스쿨 등 여행객 취향 맞춤 수업도 진행하니 참가해볼 것을 권했다.

추윗 시리웻차꾼 동아시아 지국장은 “코로나 이후 웰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국 스파·디어이트·미용 건강을 위해 무예타이를 배우는 여행객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12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카놈 몽콘', 텅엑, 다라텅, 싸네짠 등 태국 전통 디저트 시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태국관광청은 지난 9일~12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카놈 몽콘', 텅엑, 다라텅, 싸네짠 등 태국 전통 디저트 시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태국관광청은 지난 9일~12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카놈 몽콘', 텅엑, 다라텅, 싸네짠 등 태국 전통 디저트 시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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