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의미를 더하고자 2021년부터 이벤트 마련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는 부부의 날(21일)을 맞아 부부 조합원에게 원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부부 모두가 원공노 조합원인 경우 해당한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5만원 상당을 원주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원공노는 부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우해승 원공노 위원장은 "여전히 노조 가입을 꺼리는 분위기가 있는 상황에서 부부 모두가 노조에 가입하는 것은 매우 고마운 일"이라며 "부부 조합원에 대한 혜택을 고민하던 중 부부의 날 의미를 더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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