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일타 현우진 “법인 아닌데 세무조사..세금은 수익 60%”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학 일타 현우진 “법인 아닌데 세무조사..세금은 수익 60%”

일간스포츠 2024-05-13 14:14:36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피식대학 ‘피식쇼’ 캡처

수학 강사 현우진이 세무조사 과정을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콘텐츠 ‘피식쇼’에 현우진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현우진은 ‘전설의 1타 강사’라고 소개되자 “1타는 복수형이 될 수 있다. 유일해야 한다. 0타라고 불리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우진은 지금 연애 중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그건 사생활이다. 누군가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사생활도 보호해 줘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어 “학생들은 내가 뭘 하는지 궁금해 한다. 스토커들도 있다. 우리 집까지 찾아온다”며 “나랑 약속이 있다고 말하고 온다. 그런데 나는 아무도 집에 안 들인다. 부모님도 집 주소를 모른다. 지금까지 찾아온 사람이 6명 정도 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우진은 지난해 세무조사를 받은 과정도 설명했다. 그는 “보통은 개인을 조사하지 않는다. 나는 법인이 아니라 개인이다”고 밝히며 “나는 세금을 잘 낸다. 수익의 60%가 세금으로 빠진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6월 모의고사 이후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거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영향력이 큰 것 같다. 그냥 딱 한 마디 한 건데 바이럴이 됐다”고 전했다. 갑자기 세무조사가 왔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현우진는 “그냥 다 보여드리라고 말했다. 우리는 꿀릴게 없다”며 “세무조사가 준비돼 있지 않은 것 같았다. 급하게 시행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