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Just a fairy ta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한국의 멋을 살린 코랄빛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꽃 장식 머리핀과 귀걸이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장원영은 본인만의 빛나는 눈빛과 투명한 피부로 극강의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월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를 발매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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