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전유진이 축구경기장에 등장했다.
전유진은 지난 12일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먼 곳까지 찾아와주신 팬 여러분들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유진은 포항 스틸러스의 홈 구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포항 출신으로, 자신의 고향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포항의 유니폼을 입은 전유진은 앙증맞은 머리띠도 착용하며 귀여움을 더했다. 그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고등학생다운 '깨발랄' 모먼트를 드러냈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7일 종영한 MBN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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