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장면] 이장우, '사촌형' 환희 앞에서 '남자답게' 열창…"잘해서 깜짝 놀랐다" ('송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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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장면] 이장우, '사촌형' 환희 앞에서 '남자답게' 열창…"잘해서 깜짝 놀랐다" ('송스틸러')

뉴스컬처 2024-05-13 09:2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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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팜유' 이장우가 반전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사촌형' 환희 앞에서 '남자답게'를 열창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는 이무진, 볼빨간 사춘기, 하이키 리이나, 휘서, 이홍기, 환희, 정인이 갖고 싶은 남의 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송스틸러'. 사진=MBC
'송스틸러'. 사진=MBC

이날 배우 이장우가 '기습 스틸러'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실제 사촌형인 환희의 '남자답게'를 열창, 가수 뺨치는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장우가 노래를 마치자 환희는 "아니 저 사람이 왜 저기서 나오냐"며 놀랐다. MC 전현무는 "깜짝 놀랐다. 왜 나한테 문자도 안했냐"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최근 바디 프로필을 촬영한 것을 언급하며 이장우의 배를 만지작 거렸다. 그러면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장우는 "어렸을때부터 (환희)형 노래를 많이 들었다. '남자답게'를 다른 사람이 뺏는게 싫었다. 재롱 떨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이유를 전했다.

전현무는 "마음껏 웃을 준비를 하고 봤는데 왜 이렇게 노래를 잘하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가족들이 노래방에 모이면 다들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 저희 가족이 노래 잘하는 구강구조가 있나보다"라고 말했다.

환희는 "장우가 노래하는 걸 오랜만에 봤다. 이렇게 잘 부르는지 몰랐다"며 칭찬했다. 

계속해서 이장우가 돌잔치에서 '금지된 사랑'을 부른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록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고음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장우는 "당시 몸무게가 103kg이었다. 잘 먹으니까 힘이 잘 들어가더라"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입을 먹는데만 쓰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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