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이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측은 13일 '솔선커플' 류선재(변우석 분)과 임솔(김혜윤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낮에는 캠퍼스에서, 밤에는 벚꽃길에서 시간을 보내는 '솔선커플'의 24시간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류선재는 공강에도 불구하고 임솔과 함께 수업을 듣는 '솔친자(임솔에게 미친 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내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히 캠퍼스를 거닐며 보는이의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꽃비를 맞으며 심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류선재는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아주기 위해 임솔에게 백허그를 한 채 양손을 감싸 쥐었다. 그의 돌발 스킨십에 임솔은 두 뺨을 붉히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의 흐뭇함을 자아내는 솔선커플이 앞으로도 행복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현재 '선재 업고 튀어'는 폭발적인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5월 1주차 TV-OTT 종합 화제성에서 24.19%,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60.52%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올랐고, 변우석과 김혜윤도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각각 11.20%, 10.35%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OST '소나기'는 9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15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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