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24 솔로이스트들의 축제'를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정민관(피아노), 전성해(더블베이스), 박은서(바이올린), 주예준(트럼펫), 최두원(플루트), 차은유(바이올린) 등 6명의 연주자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백승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의 지휘로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디터스도르프 더블베이스협주곡 제2번,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등을 들려준다.
1994년 창단,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그동안 70여회 정기연주회, 100여회에 달하는 특별연주회를 비롯해 찾아가는 예술단 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왔다.
입장권 전석 5천원, 공연 문의 ☎ 051-607-3124(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hwanycap@bscc.or.kr)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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