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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마스터 밴 L. (르노코리아 제공) |
한정 판매 모델은 마스터 밴 S, 마스터 밴 L 등 2개 모델이다. 밴 L은 밴 S의 롱바디 모델 격으로 전체적인 크기가 더 크고 적재공간도 더 넓다.
르노 마스터는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300만대를 돌파하며 유럽 밴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한 르노의 대표 경상용차로 꼽힌다.
국내에는 2018년 공식 출시됐으며 이후 내·외장 디자인 및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한 부분변경 모델이 현재 판매되고 있다.
마스터는 기존 국내 경상용차에서 누릴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성, 인체공학적 사용자 환경과 화물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 검증된 파워트레인 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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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마스터 밴. (르노코리아 제공) |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르노 마스터는 성인 남성이 편히 걸어 다닐 수 있는 높은 전고와 매우 낮은 상면고(바닥으로부터 적재함까지 높이)를 갖춰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활용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천원기 기자 1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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