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바보' 딘딘, 유선호·니꼴로와 함께한 달콤 데이트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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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바보' 딘딘, 유선호·니꼴로와 함께한 달콤 데이트 ('슈돌')

뉴스컬처 2024-05-13 08:3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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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딘딘이 영락없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25회는 '너를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3.0%, 수도권 2.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먼저 딘딘은 37개월 조카 니꼴로와 한복을 입고 경복궁 나들이에 나섰다. 더불어 배우 유선호가 합류해 8살 터울의 남동생을 돌본 '육아 경력자'의 여유를 보여줬다. 니꼴라가 돌연 "아기 상어 어딨어?"라고 묻자, 딘딘은 용상을 가리키며 "여기 아빠 상어가 있었어"라는 맞춤 설명을 했고, 유선호는 호수 안 물고기를 상어로 둔갑시키는 임기응변을 선보였다. 이어 니꼴로는 딱지치기와 투호 놀이로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내기도 했다.

니꼴로는 딘딘과 함께 한 하루에 "띠띠 삼촌 좋아!"라며 애정을 표현했고, 딘딘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딘딘은 "부모들은 정말 슈퍼맨이구나"라며 존경심을 드러낸 후 "니꼴로가 '딘딘 삼촌'하고 부르면서 오니까 언제 이렇게 컸지 생각했다. 커서도 이 기억을 갖고 있으면 좋겠다"라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제이쓴과 준범 부자는 아빠가 된 슬리피와 그의 딸 우아를 만났다. 제이쓴은 초보 아빠 슬리피를 위해 섬세한 육아 코칭을 진행했다. 그는 딸의 기저귀를 가는 슬리피를 바라보며 "감격스럽다. 준범이 때 허둥지둥하면서 어떻게 혼자 보나 했는데"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제이쓴의 조언에 따라 침착하게 딸을 돌본 슬리피는 "우아 처음 봤을 때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다. 진짜 벅차오른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책임감도 엄청 생겼다"라고 말해 앞으로 딸과 함께 성장할 그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홍현희표 전복 미역국을 들고 최근 아이를 낳은 박슬기를 찾았다. 갓 태어난 둘째 딸 리예는 엄마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를 드러냈다. 박슬기는 "불안해서 출산 바로 다음날 일했다. 날 찾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뿌듯했다"라며 넘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제이쓴은 능수능란하게 리예를 안으며 준범의 신생아 시절을 떠올렸다. 첫째 소예는 준범에게 장난감을 건네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미소짓게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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