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1000만 보인다…주말 77만, 누적 관객수 9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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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1000만 보인다…주말 77만, 누적 관객수 973만

뉴스컬처 2024-05-13 07:5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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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범죄도시4'가 1000만 돌파 가시권에 들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지난 12일 하루 동안 28만 742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973만 7604명. 개봉 1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4'는 주말 3일 동안 77만 7324명을 모으며 '1000만'에 한걸음 더 가까워 졌다.

'범죄도시4' 메인 포스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4' 메인 포스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시리즈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범죄도시4'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돌파와 동시에 300만까지 넘었고 5일째 400만 , 7일째 500만, 9일째 600만, 11일째 700만, 13일째 800만, 17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2위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다 하루동안 13만 113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1만 5192명이 됐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쿵푸팬더4'가 3위다. 하루동안 2만 437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75만 1391명이 됐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다.

뒤이어 '남은 인생 10년'이 1만 3377명을 동원하며 4위, '악마와의 토크쇼'가 9577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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