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 전시되어있던
Can't help my self 라는 이름의 로봇이야 주변의 붉은 액체를 쓸어담는 행동을 하는데 자꾸 퍼져나가는 액체 때문에 본인의 임무를 끝까지 완수할 수 없음.
처음에는 춤도 추고 관객들한테 손도 흔들었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며 중간중간 괴로운듯 몸도 뒤틀고 모으던 액체를 다시 흩뿌리기도 한다고 함.
끝없는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고통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했다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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