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아무래도 마스크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버린것 같다..
오늘 엘레베이터 안에서 느낀건데..
보통 엘레베이터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해서
여자생물이 사회적거리두기 거리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음
무의식적으로 눈 마주치면
바로 저런 표정을 내가 먹게 되는데
나도 변태아니고 사람인지라 하루종일 자괴감 들고 슬픔
근데 마스크를 끼니 저런 표정을 안봐서 좋고
슬금슬금 뒤로 피하려는 자태도 안봐서 너무 좋네..
웬지 아이폰 오너가 된것 같은 당당함이 생긴것 하다.
아 이제 마스크 안끼고 생활하면 다시 저런 표정을 봐야하는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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